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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폐물 쓰레기남주 집착물 오메가버스 오메가로_만들고_싶어. #노팅하면_안되겠지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할 수만 있다면 널 내 오메가로 만들고 싶어. 내 좆물에 임신을 할 수 있는 몸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집착하진 않았을까. 사랑해. 네가 베타여도 상관없어. 내 좆만 기억해.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아!” 부들부들 몸이 떨려 왔다. 태이는 제 애무로 완전히 무너지는 나은을 보며 웃었다. “좋아. 이렇게 무너지면 돼.” 태이가 제 자지를 바지에서 꺼냈다. 발정기가 되면 더 커진다는 말이 끔찍할 정도로 그의 붉은 자지는 이미 나은이 받아들이기 힘든 한계치에 다다라 있었다. 저것을 제 배 안에 끝까지 넣고 싶다며 겁을 줬다. 저게 제 안에 다 들어온다면 자궁은 물론이고, 배 안의 장기까지 망가질 게 분명했다. “네 오메가한테 가서 벌리라고 하라고……!” “여기 있잖아, 내 오메가.” “미친 새끼……!” “내 좆물에 임신을 할 수 있는 몸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집착하진 않았을까…….” 베타는 여자여도 알파의 정액으로는 임신조차 할 수 없었다. 차라리 임신이라도 됐다면 안심하고 임신이나 시켜 곁에 둘 텐데……. 언제든 제 곁을 떠날 수 있는 상대라는 것을 생각만 해도 화가 났다. “사랑해.” “아아……!” “네가 베타여도 상관없어. 내 좆만 기억해.” “미친놈아……!” 나은은 침대 시트를 거칠게 움켜쥐며 태이의 자지가 보지를 벌리고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제 팔뚝만 한 자지가 안을 빡빡하게 채웠다.

작품 정보

〈조여〉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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