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수한 들꽃 같은 여자, ‘한소유’ 유혹적인 장미 같은 남자, ‘강준’ 나쁜 남자의 치명적인 유혹이 시작된다 학교 내의 예쁜 여자애들과 사귀는 것으로 유명했던 준은 조용한 분위기의 소유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준은 소유에게 접근하기 시작하고, 그녀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가 당황스럽다. “…한소유.” “으응?” “넌 입술이 참 예뻐.”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던 소유는 직접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는 준에게 이끌리고, 이내 사랑을 느끼게 된다. 얼마 후, 준이 소유에게 고백을 하면서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가시를 품은 남자를 끌어안다 소유가 준에게 몸을 허락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점점 그녀에게 무관심해져 갔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다른 여자를 만나며 그녀를 기만했다. 소유는 힘들었지만 그를 사랑했기에 떠날 수 없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이별과 재회를 반복한다. 준은 성적 욕구를 느낄 때마다 소유를 불렀고, 그녀는 차마 그의 부름을 거부하지 못하는데….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 《조금만 사랑했다면》 조금만 사랑했다면 / 달달한 / 로맨스 / 전2권 완결"
작품 정보
〈조금만 사랑했다면〉은 달달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4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