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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칼로스는 스승인 베시가 인간과 맺은 ‘성 놀잇감 개발’ 계약을 대신 해결하기 위해 ‘성인 마법 젠가’를 개발하여 선보인다. 베시는 거래 물품 적합도를 확인하기 위해 칼로스와 함께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남자가 삽입당할 수 있다는 것조차 모르던 순진한 베시는 ‘성인 마법 젠가’의 벌칙인 촉수에게 직접 이것저것 당하면서 낯선 쾌감을 느낀다. 이후, 베시의 피드백으로 개선된 ‘성인 마법 젠가’를 한 판 더 진행하고. 베시는 두 번째 벌칙을 통해 가장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성감까지 눈을 뜨며, 상황을 지켜보며 흥분해 있던 칼로스에게도 삽입을 허락한다. 베시는 처음으로 살면서 마법만큼이나 자극적인 것을 알게 된다. * 성기를 다 삽입하지 않았다는 끔찍한 사실을 굳이 베시에게 알리지 않았듯이, 칼로스는 더 넣겠다는 소리도 굳이 하지 않고 느긋하게 허리를 안으로 밀었다. 그와 동시에 베시가 신음을 터트리며 몸을 잘게 떨었다. “흐응…!” “이런 발칙한 몸을 그동안 어떻게 가만히 두신 거지…….” 제 성난 성기를 끝까지 삼켜내고 마는 사랑스러운 스승님의 구멍이 기특하고 발칙하기까지 했다. 칼로스는 거칠게 박아 넣으며 뻑뻑한 안쪽 끝까지 쭉 밀고 나가기를 반복했다. 그때마다 베시의 구멍이 얼마나 만족스럽게 옴죽거리며 반응하는지 가늠하는 게 좋았다. 옆에서 점막과 점막 사이를 벌리듯 밀고 들어오는 촉수가 거슬리긴 했지만 동시에 안을 찌를 때마다 크게 교성을 내지르는 베시를 보자면, 이것도 불쾌하지만은 않았다. 제작 블루레몬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젠가 속 벌칙〉은 핫츄로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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