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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마법사인 ‘루이스’는 어떤 일로 말미암아 자신의 기억을 지워버린다. 그로 인해 명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고, 그 죄로 인해 제국 마법 학교의 교수로 일하는 처벌을 받게 되는데……. * “……늙은이 맞나?” 순간적으로 루이스의 얼굴에 햇빛이 반사되어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모건이 눈을 찡그리며 루이스를 가까이 보기 위해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모건의 입에서 연필이 떨어져 바닥을 뒹굴었다. “하, 시발…….” 무슨 천 살이나 먹은 남자의 얼굴이……. 햇빛에 비친 루이스의 은발은 파도가 부서지듯 반짝거렸고 푸른 눈은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었다. 무엇보다 흰색 로브를 입은 그가 한 송이 백합처럼 너무도 고고했다.

작품 정보

〈흑장미와 백합〉은 애슬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8 늘어 누적 275였다.

평점은 리디 3.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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