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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재회물 캠퍼스물 능글공 유혹공 까칠수 떡대수 #달달물 #가슴_만져도_돼? #욕하는_네모습_보니_하고싶다 가슴이 커서 콤플렉스였던 윤선우. 대학에 입학하고 더 이상 선우를 놀릴 사람이 없을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입학 초기부터 집요하게 선우의 가슴에 집착하는 선배 성지혁.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지혁을 짝사랑하지만, 첫사랑에 아픔을 가진 선우는 마음을 철저히 숨긴다. 하지만 지혁의 직진 끝에 그토록 원하던 가슴을 내어 주게 되는데. 입술을 유린하는 사이 선우의 어깨를 붙잡고 있던 지혁의 손이 그의 셔츠 안으로 들어왔다. 그토록 만지고 싶다던 가슴을 움켜잡으며 입술을 떼어내더니 낮은 탄식을 뱉어냈다. “아.” “하아. 그만, 그만해요.” 떨어진 선우의 입에서 울먹이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도 그냥 빌어먹을 가슴 때문에 이러는 거겠지. 그 아이도 그랬으니까.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선우가 나지막이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고등학교 시절의 좋지 않은 추억이 문뜩 떠올라 버렸다. “…….” 눈을 질끈 감았다 뜬 선우의 뺨이 뜨거워졌다. 천천히 고개를 돌리자 한쪽 손으로 턱을 꾄 채 지혁이 자신을 보고 있었다. “왜, 왜요?” 혹시나 욕하는 걸 들었을까 봐. 그에게 한 건 아니었는데. 선우가 움찔하며 그에게 묻자 지혁은 고개를 살짝 저으며 그에게 말했다. “너 욕하는 거 보니까 하고 싶다.” “네?” 나지막한 그의 말에 선우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잘못 들은 건가 싶어 그에게 되물었다. “무슨 말이에요?” “너랑 섹스하고 싶다고 말하는 건데?” “하.” 어이가 없어 허탈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게 강의실 안에서 저렇게 시원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할 말인가.

작품 정보

〈제발 그만 좀 만져요, 선배〉는 pleno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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