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곳곳에서 일본의 가라데가 태권도장 간판을 깨뜨리고 있었다. 하지만 미국 내에는 태권도로 가라데를 꺾을 사람이 없었다. 위기를 느낀 미국 태권도 연맹에서는 한국 태권도 연맹에 실추된 태권도의 권위와 명예를 회복시켜 줄 태권도의 달인을 보내달라며 초청장을 보내기로 한다.
〈초청객과 불청객[단행본]〉은 고행석 작가의 스포츠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OCN에서 맡았다.
태그는 천재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70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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