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오피스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갑을관계 몸정>맘정 재벌남 #상처남 #계략남 #직진남 #절륜남 #능글남 #집착남 #유혹남 #츤데레남 #동정녀 #계략녀 “취향이 고상한 거야, 뭐야. 그렇게 다 입고서 하고 싶으면 난 상관없긴 한데. 좆질만 하면 그만이니까.” 국가고시에 합격해 기뻤던 것도 잠시, 검색에도 나오지 않는 한국 감사 보훈센터에 배정된 그녀는 별안간 굴지의 대기업 RU홀딩스 파견된다. 그것도 류강현 회장과 섹스하는 액막이로. “왜 놀라? 설마 좆도 처음 보는 거 아니지?” “…아. 그게….” “이런. 처음인가 보네.” 하지만 관계가 처음인 그녀는 모든 게 힘들기만 한데.... *남주/ 류강현 (35) RU홀딩스 회장. 돈도, 여자도 넘쳐나지만, 흥미는 없다. 그런데 그 손이 아린에게 만큼은 멈추질 않는다. 눈만 마주쳐도 이미 머릿속엔 그녀를 벗기는 상상뿐이다. *여주/ 강아린 (25) 한국 감사 보훈센터 사원. 억대 빚을 갚기 위해 몸까지 넘겨줬는데, 문제는 그 손길이 싫지 않다는 거다. 아무것도 몰랐던 몸이 그 사람 하나로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다.
작품 정보
〈젖어드는 속박〉은 Boo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4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