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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린의 몸속에 영역 표시하고 싶어서 줄곧 참고 있었거든. 우유는 아니지만 괜찮지?” 린은 2등급 폐기 우유라도 다 마셔주는 상냥한 주인이니까. 남성향주의 정액우유_짜는_여주♥ 펠라치오 이라마치오 붓카게 #골든 호리호리_미인남캐인데_갭모에_말좆임♥ #쭙쭙이♥ 라이트뽕빨로_시작했는데_순애뽕빨이_돼버렸어요 린은 오늘도 꼴등 젖소 코이의 우유를 짜러 왔다. 젖소에게 가장 효과적인 착유 방법은 펠라치오. 그를 데려온 뒤로 열심히 빨아 준 게 6개월째건만, 이거야 원. 코이는 여전히 좋은 우유를 생산하지 못했다. 그런데 사실, 그런 코이에게는 비밀이 있었으니…. “아아, 린…. 벌써 가버리다니. 평소에도 이렇게 귀엽게 수컷들을 꼬시는 거야?” 부르르, 코이가 전율했다. 울컥. 불컥불컥, 뷰루루루…. 뒤늦게 배 속에 뜨거운 용암 같은 게 솟구쳐 들어왔다. “흐읏……? 코, 코이, 이게 대체…….” 린은 깜짝 놀라 사타구니를 떨었다. 보지에 절로 힘이 들어가 움찔대며 조였다 풀었다 하자, 코이가 아아… 신음하며 그녀의 골반을 붙잡았다. 꾸구우욱……. 더 깊은 곳까지 자지가 밀려 들어왔다. 꾸웅, 쪼오옥…. 귀두가 자궁구를 들이받고 요도와 키스했다. 무시무시한 힘으로 밀어 올려대는 바람에, 짜부라진 자궁구에 좆물이 꿀렁꿀렁 넘쳐 들어왔다. 코이가 아하하… 나른하게 웃었다. “린이 너무 귀여워서, 린에게 닿은 게 기뻐서 나도 가버리고 말았어. 느껴져? 하아… 린의 가장 깊은 곳에 내 우유가 쏟아부어지고 있어….” “으, 으응…….” 린은 색색거리며 숨을 골랐다. 이렇게 큰 걸 먹는 것도 처음, 사정량 남다른 우유를 자궁에 고스란히 받는 것도 처음이었다. 거세게 쏘아 올려지는 아기씨가 내벽을 파고들고 있었다. “린이 넣는 것만으로 가버리니까. 보지가 조이는 바람에 나까지 휘말려 버렸잖아.” 이거 어떡할래, 응? 코이가 장난스레 속삭이며 린의 귓바퀴를 핥았다. *남주/ 코이 (22) 그린위즈 목장의 꼴등 젖소. 체격도 170 중반으로 비교적 왜소하고, 품질 낮은 정액 우유를 생산한다. 반면 좆은 제일 크고 우유 양도 어마어마하다. 평소에는 온순하고 소심하지만, 쾌락에 약해 섹스 중엔 곧잘 폭주한다. 독점욕이 있다. 린을 짝사랑한다. 그런데 실은, 이 약한 젖소가…. *여주/ 린 (28) 그린위즈 목장주. 특등급 우유만 취급한다는 자부심이 있다. 주 업무는 젖소 우유 빼주기, 흥분을 삭일 교미 상대가 되어주기. 성숙하고 성실한 성격, 숙맥. 최고 고민은 코이가 우유 품질을 못 맞추는 것이다.

작품 정보

〈젖소남자는 주인에게 착정 당하고 싶어!〉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3,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8, 4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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