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고수위#씬중심#직진녀#절륜녀#직진남#짝사랑남#철벽남#사내연애#현대물#속도위반#몸정>맘정#연하남#존댓말남#순정남#애교남#동정녀#야외플 할머니를 도와준 답례로 축복을 받게 된 정이라, 그 축복은 무려 젖과 꿀물이 흐르는 것이었는데…! 그걸 모르는 이라는 갑자기 자신의 몸이 이상해지자 골목으로 들어간다. 그때, 한 남자가 그녀에게 말을 건다. “괴로워 보이는데 도와줄까요?” “네…?” “지금, 자위하고 있잖아요. 그걸로는 부족할 텐데….” “하아, 존나 맛있어요. 대리님.” “으훗. 지, 지도하, 씨…?” 알고 보니 남자는 직장 후배였던 것. 그러나 미친 듯이 기분 좋은 이라는 그만둘 수 없었다. “대리님, 아까보다 더 축축해진 것 같은데요. 젖 빨아줬더니 아래로 질질 싸신 거예요?” “으흐… 아니, 야.” 그녀의 뻔한 거짓말에 그는 피식 웃으며 허리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였다. 자지가 들락거릴 때마다 질컥 소리가 나며 그의 말을 증명했다. “뭐가 아니에요. 보지가 존나 젖어서 보짓살이 들러붙고 있는데.” “한 번 스스로 갈겨봐야 인정하려나.”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 그는 젖을 짜낼 듯이 움켜잡았고 자지를 팍 빼냈다. 그러자 젖구멍과 밑구멍에서 동시에 세찬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퓨우우웃. “하으으응…!” 벽과 바닥에 짙은 얼룩이 졌다. 자신의 흔적이 적나라하게 보이자 미친 듯이 창피했다. 그런데 기분이 날아오를 듯이 좋았다. 엇갈린 감정이 교차하며 그녀의 몸을 자잘하게 떨리게 했다.
작품 정보
〈젖과 꿀물의 축복을 받으리니〉는 데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