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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계약연애/결혼,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라이벌/앙숙, 능글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오만남, 사이다녀, 유혹녀, 절륜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씬중심 사내의 정을 훔치기 위해 궁 안으로 잠입한 여우 요괴 소요. 천하제일의 양기를 찾던 중, 황자 아한과 만나게 된다. “힉! 아, 하응!” 소요는 그를 홀리려다 정체를 들키고, 오히려 그의 손길에 발정이 나고 마는데……. “죽일 거면 그냥 죽여, 인간!” “가만히 있거라. 내가 제대로 빨아 줄 수가 없잖으냐.” 밤새 그와 엉켜 있던 소요는 요호와 오래 교접하고도 살아 있는 사내에게 감탄한다. ‘이런 귀한 물건은 아껴 뒀다가 다시 먹어야지.’ 그렇게 그와 계약을 하게 된 소요. 하지만 그가 순순히 소요에게만 좋은 일을 할 것 같지 않은데……. * ‘밤, 밤의 여신, 성적 관계’를 의미하는 <녹스(NOX)>는 신영미디어의 19금 로맨스 브랜드입니다.

작품 정보

〈정을 훔친 여우〉는 이로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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