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수치플 도그플 배변플 펫시터 하드코어 조직/암흑가 #미남공 #강공 #능욕공 #미인수 #능글수 #적극수 #유혹수 “바닥에 쌌으니까 벌 받아야지. 사장 아저씨는 나 맨날 혼내.” 해외 출장 간 보스 대신 그의 개를 돌보기로 한 정우. 하지만 보스가 말한 ‘개’가 진짜 개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황한다. 게다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배변 패드가 없다며 바닥에 오줌을 싸고 발라당 뒤집어 성기를 보여주는, 말 그대로 ‘개 같은 놈’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취향인 자신을 발견한다. *공/ 정우 보스가 해외 출장 가 있는 동안 개를 돌보기로 한다. 개가 아닌 사람이 목줄에 묶여있는 것을 보고 놀란다. *수/ 수현 보스가 키우는 개. 개 취급받는 것을 즐기며 그로 인해 쾌락을 느낀다. 깡패치고 순진해 보이는 정우가 마음에 든다.
작품 정보
〈절대 목줄을 풀지 말 것〉은 검은음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