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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동화 이야기 - 우렁이 XX 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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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동정남 순진남 다정녀 인외존재 #홀로_새어머니_봉양_중인_노총각 #여자는_안_믿어 #그런데_이_여인_뭐지? #사람이냐_도깨비냐! #근데_사실_무엇이든_상관없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을 유일의 노총각 대성. 무슨 연유에서인지 장가갈 생각을 전혀 안 한다. 늙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로 새어머니를 모시며 더욱 여자를 멀리하게 된 대성. 어느 날, 그런 그를 흔드는 여인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 여자, 어디서 나타난 거지? “그 안에 대체 무엇이…… 들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궁금하다면 자, 얼른 만져 보시오. 만져도 보고 맛도 보고, 낭자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됩니다.” “흐음, 매우 따뜻합니다. 작은 구멍도 있네요. 어? 여기서 뭔가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용궁에서 인간 남자의 성기에 대해 들은 적이 있는데 혹시 이것이 그것입니까? 한데 어째 들은 것보다 크기나 모양이 좀 다르네요. 한 뼘 정도 되는 동그랗고 기다란 살덩이가 아래로 축 처져 있다고 하던데…….” “아, 아마 제가 다른 사내보다 조금 더 크, 아니, 좀 많이 큰…… 하아, 진짜 돌아 버리겠네.” 사내는 여인의 풍만한 젖가슴을 눈앞에 두고도 자신의 남근에 대해 설명이나 하고 있는 처지가 한심스럽고 처량하게까지 느껴졌지만, 지금은 방법이 없었다. 새어머니가 오시기 전에, 그리고 또 이 여인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앙다문 저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죽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모두 다 같은 크기, 같은 모양이 아닌가 봅니다. 역시 인간은 정말 신비로운 존재인 거 같아요. 호호호!” 귀두 끝을 꾹꾹 누르다가 정말 궁금하다는 듯 자지 표피를 손가락으로 훑으며 여자가 순진한 웃음을 터뜨리자 결국 사내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고 말았다. “더는 안 되겠소. 사과는 나중에 하리다!” 남자가 황급히 여인을 안아 눕히고는 가느다란 허벅지를 잡고 양옆으로 활짝 벌렸다. “어맛! 지금 뭘 하시려는 거여요?” “아주 좋은 거요. 기분이 엄청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정말, 아직은 안 되는, 앗, 흐으응! 하으응!” 정말 여인의 말대로 인간이 아니어서인지 털 하나 없는 매끈한 보지가 조개만 양 단단히 다물려 있었다. 굳게 다물린 틈을 두툼한 손가락으로 벌려 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혹시 보지를 좀 벌려 볼 수 있겠소?” 한 번도 여자를 품어 본 적 없는 사내의 무식한 질문에 아래에 깔린 여인이 눈만 깜빡거린다. “하아, 낭자도 처음일 터이니 알 리가 없겠지.” 이 마을 유일의 노총각인 대성은 장가간 동료들이 자랑스레 떠들던 잠자리 말들을 기억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대성의 본능이 이성보다 먼저 깨어났다. 대성은 여인의 음부에 얼굴을 처박고 개처럼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전래 동화 이야기 - 우렁이 XX 각시〉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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