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고수위 인외존재 야릇한_전래동화 절륜남 외유내강 #떡을_다오_그러면_안_잡아먹으마 #젖통_맛이나_보게_해다오_그러면_안_잡아먹으마 #목을_축이게_해다오_그러면_안_잡아먹으마 #이제_널_잡아먹겠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은 남편 대신 떡 장사를 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은심, 하나라도 더 팔려는 욕심 때문에 그만, 너무 늦어 버렸다. 집까지는 야트막한 고개를 네 개나 넘어야 하는데, 하필 그 산속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가 살고 있었다. 걱정되는 마음에 빠르게 발을 놀리던 그녀의 앞에 호랑이 휘호가 나타나는데……. “이제 제대로 널 잡아먹을 것이다.” “흐읍, 제, 제발 그만…….” “흥분으로 몸이 잔뜩 달아오른 주제에 하는 소리가 뭣이라? 네 구멍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박고 또 박아 주지.” [본문 내용 중에서] “후우, 아주 좁구나. 정말 아이를 낳은 몸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야.” 한 손가락을 더 넣고 양쪽으로 활짝 벌려 동그라미를 그리듯 이리저리 돌리더니 손가락을 구부려 내벽 이곳저곳을 찔러댔다. “아흐응, 으흥. 사, 살려 주세요.” 전과는 다른 구걸이다. 처음 느껴 보는 쾌감에 머리가 빙빙 돌 지경이었지만 한 번 맛보면 중독될까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은심의 머릿속엔 온갖 걱정이 앞섰다.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쾌락은 살아가는데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 쾌락이 여기서 멈추기를 바라며 간신히 고개를 들어 휘호의 손을 부여잡고 눈을 마주했다. “그, 그만하실 순 없는지요? 저에게 다른 세상을 흐읍, 알려 주지 마세요.” “그것이 벌이다. 나를 거부한 벌.” 말을 마친 휘호가 은심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천 쪼가리를 젖히자 그의 좆이 꺼떡거리며 툭 튀어나왔다. 이제 일곱 살 난 첫째 해승의 팔뚝만 한 자지 끄트머리에서 나온 투명한 물이 귀두를 적시고 있었고 그 아래 검붉은색 기둥은 울퉁불퉁 핏줄이 튀어나와 그 크기가 더 커보였다. 남편의 물건도 제대로 본 적 없는 은심은 눈앞의 물건에 기함을 했다. ‘저걸 넣었다간 필시 찢어질 거야.’ 겁에 잔뜩 질린 은심의 걱정을 아는 듯 휘호는 다시 손가락으로 음핵을 긁어대다 손가락 세 개를 구멍에 넣어 이리저리 돌리며 크기를 넓혀 나갔다. “안 찢어진다, 걱정 말거라. 네가 이리 폭포수를 흘려대는데 찢어질 리가 있겠느냐.” 휘호의 말대로 은심의 걱정과는 다르게 밑은 한강수가 흐르듯 물이 넘쳐나고 있었다. 그 물을 귀두에 잔뜩 묻힌 휘호가 손으로 좆대부터 기둥, 좆 뿌리까지 훑어대자 좆 기둥이 번들거리며 우둘투둘한 핏줄이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한참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던 휘호가 은심의 젖은 음순을 벌려 구멍에 귀두 끝을 맞췄다. “이제 제대로 널 잡아먹을 것이다.” “흐읍, 제발요…….” “그 제발 뒤에 이제 다른 말을 하게 될 것이니 조금만 참거라.” 위아래로 구멍을 쓸어대던 삿갓 모양의 귀두가 찰박찰박 소리를 내며 보지 구멍을 찍었다 빠지고, 또 찍어 누르다 빠지기를 여러 번 하다 이내 구멍 안으로 제 모습을 감췄다.
작품 정보
〈전래 동화 이야기 - XX 주면 안 잡아먹지〉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5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