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남친 관전플 #남편이 잠든 사이 희생당하는 여주 강압 재회 NTR #더티토크 “네 남편 승진시키려면 좆 빨아.” 행복한 신혼을 즐기던 민아. 회사 사람들을 초대한 집들이에서, 이제는 남편의 직장 상사가 된 전 남자친구를 마주하게 된다. “한 번만 빨아주면 오늘 일은 비밀로 할게. 네 남편 승진도 더는 안 막고.” 남편이 잠든 사이, 전 남자친구 이준은 남편의 승진을 빌미로 그녀를 옭아매는데. “유부녀가 이렇게 헤퍼도 돼? 남편 상사한테 보지나 벌리고?” “흐윽, 하아, 이, 이러지 마, 하앙!” “좆 박아넣기 좋게 보지 겨우 넓혀줬더니 날 떠나? 남편 좆이 얼마나 작았으면 보지가 다시 좁아졌냐고.” 흥분하면 안 되는데. 남편의 앞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가슴이 만져지고 보지로 성기를 받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쾌감이 정점을 찍었다. “남편 상사한테 따먹히는 게 좋아?” “흑, 아, 안 돼, 흐응!” “네 남편이 우리 씹질하는 거 보고 있으면 더 흥분될 것 같지 않아? 나는 부하직원 와이프 뺏어 먹는 거라 더 흥분되는데.” 이준은 뒤치기하며 민아의 상체를 소파에 숙이게 했다. 하필이면 성민의 얼굴 위였다. 자고 있는 남편의 얼굴 위로 젖가슴이 떨어질 것처럼 움직였다. “그냥 네 남편 확 깨어버릴까? 네 남편도 자기 아내가 얼마나 걸레 같은지 알아야지. 다른 남자 좆도 맛있게 잘 씹어대는 씹보지인 거.”
작품 정보
〈전 남친: 남편이 보는 앞에서〉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