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삼각관계 집착남 직진남 나쁜여자 불륜녀 #남편이_출장간_사이_전_남친과 #부부_침실에서_외간_남자와_섹스를 #불륜으로_느끼는_스릴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불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결혼하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남편인 민규가 지겨워졌을 때쯤, 10년 동안 사귀었던 전 남자 친구 재우와 우연히 재회하게 된 시현은 남편 몰래 그와 불륜을 저지르며 스릴을 만끽하고 있었다. 거기다 한술 더 떠 남편이 출장 간 사이, 그녀는 재우를 집 안, 그것도 부부 침실로 끌어들여 그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흐음…… 오늘따라, 이상하게 더 흥분하는 거 같네, 시현아.” “흐으, 그런 소리 하지, 흑, 마. 가, 간지러워.” “네 반응이 마음에 들어서 그러지.” [본문 내용 중에서] “하으, 벗, 벗어도 돼?” 190은 되어 보이는 장신의 근육질의 남자가 바지를 내려도 되는지 허락을 맡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시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침대 끝부분에 도도한 척 다리를 꼬고 앉았다. 사실 그녀는 조금 전부터 애액이 아래쪽에서 흐르다 못해 홍수를 이룰 것 같은 것을 자존심 때문에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다리를 꼰 것이었다. 퉁 하며 남자의 좆이 밖으로 나왔다. 몸집과 같이 그의 좆도 두툼하고 민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길었다. 저런 것이 안쪽 깊숙한 곳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징그러워서 금방이라도 섹스를 그만하고 싶어졌기에 보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재우 역시 점점 그의 좆을 그녀에게 내보이는 날이 거의 없었다. “미, 미안해…… 추하지?” “그대로 있어.” 다시 바지 안으로 좆을 넣으려고 하는 행동에 시현이 재우를 제지하며 발로 그의 좆을 만지기 시작했다. 처음은 좆 선단에 묻은 쿠퍼액을 발에 윤활유같이 묻힌 후, 기둥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쓸어댔다. 살이 쓸리는 것 같으면서도 그 사이에 있는 얇은 양말이라는 벽 때문에 이상하게 더 기분이 야릇해졌다. 한 번도 양말을 신고 만져 준 적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장소와 짓밟히는 스스로를 생각하다 보니 점점 재우의 흥분감은 올라갔다. 뜨거운 입김이 나오고 그의 상체가 붉어졌다. 흉통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숨을 내쉬었다가 다시 들이마셨다. 움직임이 거칠어지며 금방이라도 붉어진 귀가 터질 것만 같았다. 눈매는 눈물이 수도 없이 흘러서 붉어진 상태였다. 금방이라도 그녀가 허락하면 사정할 것 같았다. 한편, 시현은 시도는 좋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다. 발이 작은 편이 아니었던 그녀는 발로 핏줄이 선 그의 좆을 가리고 있었지만, 발에 사정하도록 두고 싶지는 않았다. 분명 흰 정액으로 범벅이 되면 주체하지 못하고 재우가 달려들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동시에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우월감이 끓어오르자, 그녀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그를 사정하게 만들고 싶어졌다. “하아…… 가, 갈 것 같아.” 점점 더 다급해지는 재우의 말에 고민을 하던 시현은 어쩌면 예정된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에게 속삭였다. “내 발로 가.”
작품 정보
〈전 남친과 NTR〉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