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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방출 – 장화, 홍련과 문란한 절륜 사또 유배를 떠나듯 도착한 철산, 그곳에서 사또 여럿을 죽게 했다던 두 귀신을 만났다. “하, 형님만 즐기다니… 저도 나으리를 즐겁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나으리께서 홍련이만 예뻐하니 샘이 나서요.” 근데 이 귀신들…. 꽤나 먹음직하다…? §여춘팔 – 우렁이 총각 “총각이지?” 언년은 수상한 어린총각을 몰아 붙혔다. “뭐가 말입니까?” “일주일 넘게 몰래 밥 차려 놓고 도망간 거!” 언년과 대면한 사내는 머뭇거리는 듯 하다 이내 반듯한 얼굴과 어울리는 말투로 정중히 대답했다. “믿기지는 않겠지만 저는 우렁입니다.” §조팡매 – 선녀와 나무꾼 사슴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 한 나무꾼은 왜인지 고마움을 표시하는 사슴이 시키는 일에 경악을 금치 못 한다. "그래서 말인데요, 나무꾼님." 사슴이 다시 한번 그 큰 눈망울을 빛내며 말했다. "선녀님의 날개옷을 훔치세요!!" "네!? 옷을 훔치다니요… 어떻게 그런 짓을." 착한 나무꾼은 옷을 훔친다는 것 자체를 상상하지 못 했는데…. 훔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는 사슴에 말에 나무꾼은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은 다 선녀의 큰 그림 이었으니….

작품 정보

〈전래 음탕하게 젖은 19색 동화〉는 서방출·여춘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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