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어마어마한_계약의_굴레 #팬티를_벗어_확인시켜_주세요 #만져_봐야_알겠는데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몇 번이나 임용 고시에 낙방한 다윤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숙식이 가능한 기숙 재수학원에 조교로 일하게 된다. 계약서를 제대로 읽어 보지 않고 서명을 한 그녀는, 첫 수업 시간에 음란한 행위로 학생들의 집중력을 흩트려 놓았다는 신고를 받게 되고, 사실 확인을 위해 신고를 한 장수 재수생 주원과 동혁, 담임 선생님인 민환이 보는 가운데 팬티를 벗고 책상 위에 눕게 되는데……. “음란한 생각 안 하신 거 맞아요? 여기가 흠뻑 젖어 있는데요?” [본문 내용 중에서] “흐윽, 어딜 만지는 거야!” “저는 그저 확인하기 위해 만져 봤을 뿐이에요. 아무리 봐도 흥분해서 잔뜩 젖으신 것 같은데.” 갈라진 틈을 살며시 문질렀을 뿐인데, 동혁의 손가락 끝에는 애액이 묻어나 있었다. “아니, 아니야…….” “담임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원이 도움을 바라는 듯 민환을 불렀다. 민환은 이 과정을 학생들에게 전부 맡기겠다는 듯 뒤로 물러나 있었지만, 학생들이 그를 부르자마자 그들 사이를 비집고 다가왔다. 주원과 동혁이 한 짝씩 잡은 다리는 활짝 벌어져 있었고, 민환은 그 앞에 섰다. 그는 손을 들어 그녀의 음부를 따라 세로로 길게 훑어 내렸다. 미끌거릴 정도로 젖어 버린 곳을 쓸어내리자 다윤이 몸을 떨었다. “저, 그렇게 만지시면, 흐윽……!” “흐읏.” “그래, 주원이 말이 맞구나.” 민환은 이미 젖어 버린 손가락을 느꼈으면서도 일부러 다시 손으로 문질렀다. 남자의 손가락을 처음 느끼는 보지는 문지를 때마다 울컥울컥 애액을 뱉어냈다. “조교 선생,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보지가 흥건한데요.” 보지라니 , 선생님의 입에서 나올 단어는 아니었지만 그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 단어를 내뱉고 있었다. 간접 체험은 여러 번 했지만 직접 그 단어를 듣는 건 처음인 다윤은 얼굴이 붉어졌다. “아니면 밖에서 다른 선생님을 모셔 와서 의견을 들어 볼까요?” “흐윽, 안 돼요!” “그러면 선생, 어디 변명이 가능한지 한 번 들어 보죠.” “흑, 그러니까 이건…… 아까가 아니라, 지금, 지금 흥분해서, 그런…….” 다윤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말을 뱉었지만, 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학생들의 표정이 바뀌는 것을 보았다. “선생님, 그러니까 선생님은 저희 앞에서 다리를 벌리면서 흥분하셨다는 거죠?” “적어도 지금은 잔뜩 음탕한 생각으로 가득 찬 걸 인정하시는 거네요?” “흐윽, 그게 아니라…….” 주원과 동혁이 그녀를 몰아세우자, 다윤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조교 선생, 이거야말로 징계 위원회에 회부될 일 같군요. 정정당당하게 의심을 벗겠다며 다리를 벌려 놓고서는 오히려 학생들을 유혹하려는 것처럼 보짓물을 뚝뚝 흘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작품 정보
〈재수학원 조교님〉은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1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