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우웃~ 정말 죽인다! 이 기집앤 팬티 안 입는 게 버릇인가?’ 나는 이렇게 중얼거리며 왼손을 바지 속에서 뽑아냈다. 다음 순간 덜덜 떨리는 왼손을 그녀의 불두덩에 갖다 붙인 나는 무성하게 나 있을 음모를 느껴보기 위해 살살 비벼댔다. 하지만 쫄바지 속 불두덩의 감촉이 맨살처럼 생생하지만은 않았다. 나는 다소 아쉬움을 느끼며 오른손을 그녀의 허벅다리 위에 갖다댔다. 그리곤 더듬듯 올라가며 두툼하게 솟은 조갯살을 건드렸다.
작품 정보
〈잘 조여주는 백인 여강사〉는 이 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