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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만약 약혼자를 조금이라도 사랑했다면, 처음부터 쓰레기가 되지도 않았어.” 인화제약 사장, 신준현 그는 언니의 치료비를 위해 저택에서 일하게 된 스물한 살짜리 꼬맹이 김주연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 이미 꼬맹이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죄송해요, 작은 도련님. 제가 이미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건 무리일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모델 겸 가정부, 김주연. 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약혼녀가 있는 준현이 제안한 계약관계를 받아들인다. “우리 몸으로만 만나요. 감정은 나누지 말고.” “그래, 그럼. 몸 섞으러 가자.” 문득 짜증이 일었다. 그럼, 몸정으로 길들이는 수밖에. #남친 있는 여자와 약혼녀 있는 남자 #쓰레기끼리 쓰레기 짓 하며 즐겨보자 #막상 벌리라니까 망설여져? #제 몸은 자꾸 작은 도련님을 원해요

작품 정보

〈작은 도련님〉은 심장콩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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