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을 부녀지간으로 살았던 서환과 인혜. 20살이 된 인혜는 어느 날 자취를 하겠다고 한다. 사실은 짝사랑하고 있던 의붓 아빠와 더는 살기 힘들고, 떨어져 지내며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 정말 그와 가족이 되고 싶어 그렇게 살던 집에서 나온다. 하지만, 짝사랑은 애달프고 그럴수록 마음은 정리하기 힘들다. 자취집에서 인혜는 자위를 하는데, 물건을 전해주려 들른 서환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인혜를 보게된다. “으음, 하…… 아빠, 흐음.” 인혜는 그렇게 보지를 손가락으로 휘저으며 다른 손으로 젖가슴을 꽉 잡고 유두를 짓눌렀다. 아빠인 서환을 떠올리며, 오늘 그와 데이트를 하듯 쇼핑하며 설렜던 순간을 되새겼다. “아, 아아. 여보. 아빠아. 흐읏, 하…… 앙, 좋아. 서환 씨…….”
작품 정보
〈자취를 시작했더니 아빠가 매일 온다〉는 우마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조아라 3 늘어 누적 4,552, 785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3.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