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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작가의 금지옥엽인 일리오네는 타 국의 후작과 혼인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일리오네의 어학 선생으로 오게 된 튜터가 수상하다. 연기를 응시하던 일리오네가 점점 정신이 몽롱해져 오는지 눈꺼풀이 느리게 끔뻑거렸다. “당신은 나한테 배우는 것에 의문을 품지 않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을 최선을 다해 배웁니다.” “혼례를 치를 수 있도록 아가씨의 성교육을 맡았다는 것. 아가씨도 알고 계시죠?” “신체검사는 꼭 필요하답니다. 저는 아가씨의 전신을 꼼꼼히 살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젖꼭지로 느끼시는 모양이군요. 남편 되실 후작님께서도 기뻐하시겠네요.” 튜터의 최면에 걸려 신부수업을 받게 되는 일리오네. “아가씨 구멍이 워낙 좁고 야물어서 나무 기둥만으로는 풀어드리기 어렵네요.” “흐으… 으… 하아….” 안쪽을 꽉 채우고 있던 막대기가 빠져나가자 일리오네는 눈을 질끈 감았다. “어쩌죠? 이 상태라면 아가씨의 아랫입이 사내의 좆을 먹을 수가 없겠는데요.” 일리오네는 감았던 눈을 떴다. 훌륭한 귀부인이 되기 위해서, 후작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튜터의 가르침을 소홀히 받아서는 안 되었다. 일리오네의 흔들리는 파란 눈동자를 보며 튜터의 갈색 눈이 부드럽게 휘었다. “특별히 제 것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아가씨의 순결한 입구를 천박한 구멍으로 만들어 드리려면 제가 희생해야죠.”

작품 정보

〈자작 영애의 최면 신부수업〉은 란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2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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