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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연작인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몬스터가 튀어나오는 게이트가 열린 지 벌써 60여년. 게이트 건너편의 세계인 이세계로 어느 날 훌쩍 떠나버렸던 후배가 피 칠갑이 된 채 돌아왔다. 녀석을 본 지 오랜만이라 반가운 마음에 손을 들어 인사를 했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엉덩이를 만지고 싶다고 손을 흔드시면 어떡해요, 선배.” “……뭐?” “보고 싶었어요, 선배.” 갑작스럽게 일상에 끼어든 후배님 덕에 평화롭던 김현수의 집에는 바람 잘 날이 없는데. “아침에 한 번씩만 빨게요. 허락해주시면…, 아침저녁으로 해도 돼요?” 빌어먹을 철벽 눈새에게 구애하려 몸도 마음도 세계도 바치는 주치현의 눈물겨운 러브 스토리.

작품 정보

〈자가당착(自家撞着) (외전)〉은 꾸밍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색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9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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