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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순수의 덫- 십대 시절, 어둠 속에서 자신을 탐닉하는 손길에 열정적으로 몸을 맡겼던 커리지는 그 후 수치심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그 손길에 대한 갈망을 멈출 수 없던 그녀 앞에 나타난 새 고용주는 그 열기를 다시 불러일으키는데…. ▶책 속에서 “그 날 밤?” 「난…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들었어요. 하지만 당신이 나에게 키… 키스할 때까지는 정말 당신인 줄은 몰랐어요. 그 밤은 어두웠잖아요, 우리가 만난 밤은요」 커리지는 떨리는 목소리로 상기시켰다. 「난 당신 얼굴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내 얼굴을 본 적은 없지만 내 키스는 알아봤다는 말이군. 오, 제발, 날 바보 취급하지 마시오」 기데온이 분노하며 말했다. 커리지는 그를 응시했다. 그녀는 자신이 기데온의 말을 제대로 듣고 있는 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이건 소름끼치는 악몽의 일부일 거야. 현실일 리 없어. 「무… 무슨 말을 하는 거죠?」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더듬거렸다. 「당신은 이해해야 해요. 난 정말 몰랐…」 「거짓말!」 ▶ Contents : 1-11

작품 정보

〈잊을 수 없는 사랑〉은 페니 조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88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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