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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혐오관계 동거물 조폭물 상처녀 집착남 나쁜남자 #다시_임신해 #어렵지_않잖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네 두 눈.” “…….” “각막 기증자를 찾아 주지.” 사고로 두 눈이 먼 여자, 예루아. 그리고 그녀를 찾아온 옛 연인 도학선. “대신 조건이 있어.” “놔, 놔……!” “내 아이를 낳아.” “이 미친 새끼, 개자식아, 당신이 나한테 무슨 권리로 그런 말을 해. 내가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자식 하나를 낳으면 왼쪽 눈을, 둘을 낳아 주겠다고 하면 양쪽 눈을, 꽤 괜찮은 거래 아닌가?” “내가 그런 미친 짓을 할 것 같아요?” “세상 나쁜 놈한테 수없이 다리를 벌려 놓고 이제 와서 미친 짓이라니, 루아야.” “흣, 놔. 싫어……. 하지 마……!” 시력을 잃고 모든 감각이 예민해졌다. 그렇기에 그가 자신의 어깨에 손을 내리고, 허리로 천천히 옮기는 그 느낌은 오싹할 만큼 소름 끼쳤다. “아!” 단숨에 자신을 번쩍 품에 안은 그가 어딘가로 그녀를 데려갔다. 그곳이 어디인지 눈이 보이지 않아도 잘 알았다. “싫어, 싫다고……!” “언제까지 그럼 눈먼 장님으로 살 건데. 각막 기증, 그거 너 죽기 전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흑…… 나쁜 새끼야……. 싫어, 싫다고…….” “그렇게 끔찍하면 눈 다 멀쩡해진 뒤에 도망쳐 봐. 혹시 알아? 내가 정말 널 못 찾을지.” “흐윽…….” “딱 둘, 둘만 낳아. 그럼 놔줄 테니까…….” “아아…….” 그가 그녀의 옷을 다급하게 풀어 헤쳤다.

작품 정보

〈임신할 때까지〉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4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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