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을 구해준 도율에게 첫눈에 반한 토끼 수인 니나. 맹수 수인만 만나는 그였기에, 옆에 있을 수 없다면 아이라도 가져 홀로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그의 발정기를 노리고 호랑이 수인인 척 침대에 들어갔다. 성공적으로 정액을 받아내고 그가 깨기 전에 튀려 했는데…. 도율은 사정을 간신히 참으며 니나의 토끼 귀를 긁었다. 자지와 딥키스를 하던 니나가 눈을 위로 확 까뒤집었다. “우으응!” “아까부터 생각했는데, 니나한테 이게 벌이 맞는지 모르겠어. 아래는 좆을 물려주지도 않았는데 씹물 싸고, 후우.”
작품 정보
〈임신하고 튀어야 하는데〉는 유요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7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