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연예계 나쁜여자 나쁜남자 씬중심 역관광 모브 #다인플 #일진녀_나나의_오디션_테스트 #두_명의_남자에게_예쁘게_박히고 #진정한_프로의식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 일대 특성화고를 주름잡던 일진녀 나나. 일진 짱, 여왕벌, 일진의 퀸으로서, 일진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악랄한 짓거리들을 미성년 딱지를 떼는 순간까지도 부지런히 저질렀다. 예쁘장한 외모로 일진남들을 거느리며 잘나가던 나나는, 학교 졸업 후 길거리 캐스팅으로 영세한 기획사의 연습생이 된다. 연예인은 되고 싶지만 땀 흘려 노력하는 것은 싫었던 나나에게 어느 날 기획사 사장이 오디션을 준비했다며 영화사 캐스팅 디렉터를 데려오는데……. “이번에는 내 걸로 박혀 봐, 나나야.” “하앙, 대표님까지.” “이게 다 오디션인 거야. 프로 의식, 나나야.” [본문 내용 중에서] “와, 나나는 딱 봐도 일진이라서 발랑 까졌을 줄 알았어.” “아, 아앙, 움직이지 마아~!” “그래, 일진미가 뚝뚝 흐르지. 맨날맨날 보지 박히고 다녔을 줄 알았는데 요조숙녀였다니, 반전이야. 더 매력 있네.” “히잉, 그런 여자 아니었……!!” 나나의 하얗고 말랑한 다리가 고글남의 단단한 갈색 허리에 감겼다. 힘으로 자지가 처박힌 자리에서 조금씩 야한 물이 흘러나와 찔꺽거리는 소리를 냈다. “우리가 그런 여자로 만들어 줄게, 나나야.” “이게 다 프로 의식인 거야. 이런 거 아끼면 연예계에서 못 살아남아. 옳지.” 고글남의 고글은 거울처럼 선명했다. 처음 보는 남자가 제 예쁜 젖꼭지를 빨아 먹고 주물러대는 것을, 의외로 순진한 마음으로 지켜 왔던 아다가 따이는 것을 선명하게 들여다보며 나나는 사랑스럽게 신음했다. 꼴리게 하는 신음이었다. “아, 아, 아아앙!” 아다 보지에 사정을 당하고, 페니스가 빠지는 순간에 정액이 흘러나오는 모습까지 모두 세 대의 카메라에 담기고 있었다. 나나는 최대한 예쁜 각도로 할딱거렸다. 거칠게 할딱거리자 커다란 물방울 모양의 젖가슴 위로 솟구친 젖꼭지가 유혹적으로 달랑거렸다. 고글남의 침으로 흠뻑 젖은 채였다. “예쁘게, 당할 때도 예쁘게 당하는 거야. 나나야, 알지? 언제나 카메라가 보고 있다고 생각해.”
작품 정보
〈일진녀 나나〉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