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요망 기떡떡떡 수치 능욕 강압 자보드립 다인플 #투홀투스틱 #화장실 #하드코어 #계략남 #나쁜남자 #쌍욕 #낙서플 “정우 형, 들었지? 보지가 좆물이 부족하다는데?” 정장을 입은 남자의 이름이 정우인가 보다. 어쩐지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희수가 생각하는 사이, 그가 들고 있던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으며 말했다. “연락했어. 10분 안에 올 거야.” 정우는 그렇게 말하며 시선을 내렸다. 정액을 흘리고 있는 보지를 보며 혀를 끌끌 찼다. “민성아, 매너는 좀 지키자. 저렇게 더러운 구멍에 누가 넣고 싶겠냐?” 정액의 주인인 민성이 뒷머리를 긁으며 웃었다. “나는 난잡한 보지가 더 좋던데. 허벌돼서 잘 조이지도 못하는 게 천박해서 맛있잖아.” “보지야 그럴지도 모르지. 그런데 나는 네 거랑 섞이고 싶지 않아서.” 제 성기를 두고 자기들끼리 허벌이라느니, 천박하다느니 말을 주고받는 상황에 희수는 꼭 죄인처럼 고개를 숙여야만 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희수의 보지는 계속 움찔거리며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그제야 지금의 상황도 능욕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작품 정보
〈일일 능욕 체험 (화장실 편)〉은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2,0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