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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요망 기떡떡떡 자보드립 능욕 납치 감금 투홀투스틱 #골든플 #강압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다치니까.” 남자가 씩 웃어 보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였지만 이목구비가 선명하고 피부가 좋은 미남이었다. 그가 희수의 나머지 옷을 모조리 벗긴 후에 기다란 침대 의자에 앉힌 후 명령했다. “다리 활짝 벌려서 양쪽 지지대에 올려.” “……시, 싫…….” “하, 이 시발년이. 다들 뭐해. 위에 좀 잡아.” 남자의 말에 다른 남자들이 기다렸다는 듯 와서 희수의 몸 곳곳을 결박하기 시작했다. 덜컹거리는 기구들이 희수의 양쪽 팔목과 발목을 지지대에 묶었다. 사지가 묶인 희수는 애액이 뚝뚝 떨어지는 보지를 가리지도 못한 채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어야 했다. 남자가 굵은 매직으로 희수의 배에 아래로 가는 화살표를 그린 후 ‘개보지 마음껏 사용해 주세요.’라고 썼다. 남자가 만족스럽게 웃으며 희수의 뺨을 쓱, 쓸었다.

작품 정보

〈일일 능욕 체험 (납치 감금 편)〉은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3,5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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