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내 편집 방식으로 인해 일부 회차의 열람 시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희대의 악당 리히트. 황후인 누나가 죽자마자 하나뿐인 조카를 인질로 붙잡고, 황위를 노리다가 죽어버리는 인간. 그 인간에 빙의되어 버렸다. 그럼 이제 역할대로 악당짓을 해야겠구나. 한숨을 쉬며 움직였는데. 어라? 의외로 악당짓이 적성에 맞는다? 황태자인 조카도 인질로 잡고. “테오도르, 이 과자 좀 더 먹어보겠니?” 그 때문에 대공으로부터 위헙도 당하고. “황태자님께 과자 좀 그만 먹이십시오! 배 터지겠습니다! 돼지 사육합니까?” “누가 돼지입니까, 대공.” “지금 데바인 공의 무릎에 앉아서 과자를 받아먹는 너요!” 데리고 있던 노예들도 좀 굴려 주다 보니 훌륭한 악당의 표본이 되었다. 힐링물 사육물 #역키잡 빙의수 베이킹수 할미수 악당맞수 #망충수 이공일수 집착광공 연하공 #연상공 Copyrightⓒ2023 로보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3 Jettafiel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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