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가 내 명의로 사채를 썼다. 가뜩이나 괴로워서 미치기 직전인데 사채업자인 강태가 정기적으로 이자를 받으러 왔다. 잠잘 곳도 없어 용준에게 얹혀살던 내게 그가 색다른 제안을 했다. “대체 나한테 왜 이래요? 돈이 들어오면 매번 다 가져가잖아요.” 강태의 앞에서 울긴 싫은데 내 신세가 처량해서 울먹거렸다. “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러지. 처음 봤을 때부터 탱탱한 엉덩이가 마음에 들었거든.” “네? 그게 무슨…”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작품 정보
〈이자 내는 날〉은 서버리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어스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3, 8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