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난교파티 일대다수 원홀_투스틱 얇은_벽_너머로_울리는_섹스소리 #은밀하게_전해진_욕망의_초대장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현의 옆집에선 금요일 밤만 되면 파티를 연다. 직접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뭔가 은밀한 쾌락이 펼쳐지고 있다는 건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옆집과 그녀의 집 사이의 벽은 종잇장처럼 얇았고, 작은 소음도 필터를 거르지 않고, “으으…… 읏!” “하아…… 더 깊이……!” “아응…… 으흣……!” 고스란히 들렸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팀장님의 폭언과 성희롱에 너덜너덜해진 서현에게 옆집으로부터 은밀한 초대장이 도착한다. [근심 걱정이 없는 파라다이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터무니없는 초대에 서현은 콧방귀를 뀌지만, 운명은 자꾸만 그녀를 이웃집으로 밀어 넣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줄까?” 주현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그녀가 그를 올려다보자 그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였다. 아까부터 그녀의 심장은 이미 한계치를 넘어선 것처럼 빠르게 뛰고 있었다. “더 큰 쾌락 말이야.” “어떻게.” 주현이 눈으로 머리를 감싸고 바닥에 쓰러진 정수를 가리켰다. 그러고는 그녀를 돌려세워 정수를 마주 보게 했다. “저 새끼가 가지지 못하는 걸 보여 주는 거지.” 주현은 서현의 뒤에 바짝 붙어 악마처럼 유혹의 말을 속삭였다. 서현이 숨을 내쉴 때마다 그녀의 가슴이 크게 오르내렸다. 주현은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뒤에서 안은 채 천천히 풀었다. 스커트 안에 넣었던 옷자락을 꺼내 제일 아래 단추까지 모조리 풀어냈다. 남자들이 내뿜는 호흡이 뜨거워서인지, 방 안은 춥지 않았다. 오히려 땀이 날 정도로 후덥지근했다. 벌어진 블라우스 사이로 새하얀 브래지어가 보였다. 주현은 그녀의 상의를 팔에서 떼어냈다. 바닥으로 떨어진 블라우스가 그녀의 발을 간질였다. 주현은 브래지어 아래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의 큰 손이 그녀의 젖가슴을 감쌌고, 손가락 사이로 젖꼭지를 가두었다. “읏!” 놀란 서현이 숨을 훅 들이켰다. “쉿…….” 주현이 작고 분명하게 명령했다. 그녀는 저도 모르게 숨을 참았다.
작품 정보
〈이웃집 밤손님〉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