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영은 새로 이사한 집에서 '무언가' 출몰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밤마다 누군가 몸을 주물러대기 때문이다. 사실 지영은 어릴 때부터 괴상한 게 잘 꼬여 드는 팔자라, 임시방편으로 부적을 붙인 채 살기로 한다. 속옷에 붙인 부적이 점점 습기에 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은 눈치채지 못한 채.
작품 정보
〈이사한 원룸에서 연속 XX 촉수 절정〉은 달달양탄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