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나의 사령관? 딱 하룻밤, 코린은 강철같은 자제력을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낯선 남자를 유혹한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을 때, 그와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삶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그는 바로 그녀가 지휘하는 팀의 새로운 멤버였다! ▶ 책 속에서 「감정 같은 건 없어요」 「거짓말쟁이」그가 부드럽게 꾸짖었다. 「우리 사이에 감정 같은 건 있을 수 없어요」그녀가 속삭였다. 「오, 분명히 있어요」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쇄골에서 어깨로 계속 움직여가며 탱크 탑을 어깨에서 벗겨냈다. 「어떻게 나를 무시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함께 했던 밤 이후에 말이에요」 「그건… 단지… 섹스였을 뿐이에요」그녀는 헐떡거렸다. 그의 손가락은 그녀의 탑과 가슴의 곡선 언저리에서 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래요, 섹스. 멋진 섹스였죠」
작품 정보
〈이방인의 초대〉는 질 샐비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3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