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런데 역시나 잠결이라 못 느끼는지 이모의 질 안은 온통 건조하기만 했습니다. 아직 포경수술도 못해 반 포경이었던지라, 한참을 그렇게 메마른 구멍을 찔러대자 껍데기가 까졌는지 쓰라리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아픔보다는 지예 이모를 따먹고 있다는 쾌감이 더 컸던지라, 전 점점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어댔습니다. 이모가 잠에서 깨든 말든 이제는 오직 본능에만 충실해진 거죠. 그러나 막상 이모가 눈을 뜨자 가슴이 철렁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작품 정보
〈이모 옷 벗겨주다가〉는 천랑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0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