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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궁정물 후회공 #다정수 “간밤에 오메가를 안았어. 문제는, 그 오메가의 얼굴이 기억이 안 나.” 황세손 이태경을 지겹도록 짝사랑해 오던 오랜 친우이자, 그의 최측근 비서관 지은민. 어느 날, 은민은 러트에 취한 태경에게 오메가인 척 접근하여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혹시나 들킬까 불안한 마음에 그날의 흔적을 지우려는 은민에게, 태경은 은밀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그 오메가 말이야. 아침이 되니까 사라지고 없더군. 그래서 은민이 네가 그 오메가를 찾아 줘야겠어.” “…!” 절대 그 밤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은민의 예상과 달리, 태경은 그 오메가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꼭 다시 만나고 싶어. 그 오메가가 꿈이 아니었다는 걸 확인하고 싶거든.” 계속되는 태경의 압박에 점차 포위망이 좁혀지게 되고, 이에 불안해진 은민은 모든 것을 버리고 유학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하나, 은민이 대한제국을 떠나려던 바로 그날. 자신이 ‘그날 밤의 오메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작품 정보

〈이것도 아마 해피엔딩이겠죠〉는 간장팩토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7 늘어 누적 2,4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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