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는 어차피 만져질 거라면 하숙비를 차감하자는 생각에 "아저씨 2만원이에요."라고 말했어요. 아저씨는 좋다며 제 타월을 끌어내려 던져버리고 제 유방을 마음대로 주물러댔어요. 그리고 어제부터 너무 참아 안 되겠다며 어제는 바지 안에다 쌌다고 말하면서 제발 한 번만 제 질 속에 넣고 싶다고 했어요. 저는 그것만은 안 된다며 싫다고 했어요.
작품 정보
〈음탕한 여대생의 생존법〉은 금교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