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장과 미스 정은 한바탕 섹스를 마치고 옥상에서 내려가고 있었다. 아! 그러나 과장 와이프는 이제 시작이다. 그들이 내려가자 참았던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하아! 당신 거시기가 나에게 딱 맞아! 하아! 음! 아아! 하아! 남편도 저렇게 바람을 피우는데 나라고 바람 못 피울 줄 알아? 흥! 나도 이렇게 내게 거시기가 딱 맞는 남자가 좋다고! 이봐요? 나를 마구 범해줘요! 나를 창녀처럼 마구 대해줄래요? 네? 제발! 하아! 내 조개구멍 만져봐요! 너무 많이 젖었어! 하아!”
작품 정보
〈음탕한 과장마누라를〉은 금교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