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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불륜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미로 본 점괘에 ‘평생 매춘부로 살든가 아니면 첩으로 살 운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거리가 된 클라우디아. 자신을 비웃은 친구들에게 반드시 복수하리라 결심한다. 얼마 후, 하베르트 공작가에서 청혼서를 받은 그녀, 친구들에게 설욕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 * * * “공개 초야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요?” “명문가의 오랜 전통이지.” 공작 부인이 되려면 첫날밤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치러야 한다니. 애매한 귀족인 클라우디아의 가문엔 그런 전통은 없었다. 사실 클라우디아의 집안은 귀족보단 상인에 가까웠고, 남작 작위는 돈으로 샀으므로 귀족의 오랜 전통 같은 걸 알 리가 없었다. “신부가 확실한 처녀인지, 두 가문의 결속이 실제 이뤄졌는지를 확인하는 거지.” 하베르트 공작이 다시 한번 물었다. “혹시 싫은가? 싫으면 안 해도 상관없긴 해.” ……싫을 리가. 오히려 짜릿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 줄 수 있다니. 자신이 공작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이 많은 사람들이 증인이 되어 준다니! 클라우디아는 기꺼이 고개를 끄덕였다. “할게요, 공개 초야.”

작품 정보

〈음란한 클라우디아 : 막심 하베르트 편〉은 들락락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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