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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프리라이터 슈는 동창인 쿠로세와 십 년 만에 다시 만났다. 과거, 스트레스 배출구로서 줄곧 범해졌던 슈. 도저히 참지 못하고 도망친 그를 지금까지 쭉 찾았다고 한다. 그간의 저항도 덧없이 다시 감금되어 억지로 안기는 나날이 시작되는가 싶었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믿지 못할 만큼 달콤하고 음탕한 생활이었다. 쿠로세가 내키는 대로 자신의 꽃을 범하면서도 사랑을 속삭이면 몸은 금세 주체할 수 없이 녹아버리고―. 그런 감정을 견디지 못해 탈출을 시도한 슈이지만……? ⓒ Yuki Itoh 2014.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작품 정보

〈음란한 속박〉은 아키라 노리카즈·이토 유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5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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