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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음란한 나희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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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건 뭐라고 해요?” 나희는 미끄러져 내려가서는 기운 잃은 기찬의 자지를 입으로 덥석 물었다. 그러고는 기찬이 해주었던 커닐링구스를 응용하여 보드라운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아 당겼다. “끄윽. 너 정말 우등생 맞구나.” 힘을 전부 쏟았던 자지였던 게 무색하게 다시금 살아나 꺼떡 힘을 뿜었다. “세게 빨면 아파요?” “괜찮아. 펠라티오 할 때 앞니로 상처 내지만 않으면 다 좋아.” “펠라티오라고 하는구나. 나 이거 마음에 들어요.” 나희는 처음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솜씨로 자지를 튼튼하게 살려냈다. 구멍까지 혀를 빼쪽하게 만들어 찔러대니 기찬의 목이 뒤로 훅하고 꺾여 들었다. “으. 음나희.” 기찬이 전율하며 온몸을 떨었다. 그러나 나희는 맛있는 사탕이라도 빨아 먹듯이 싹싹 핥아 올리더니 이번에는 자세까지 바꾸어 고환까지 입 안에 넣었다. 오물오물 고환을 입속에서 굴리니 기찬은 불 뿜는 용이 되어 버렸다. “나희야. 나 또 쌀 것 같아. 빨리. 빨리 다리 벌려.” #음기 센 음나희와 양기 센 양기찬의 만남 #타고난 음란한 아가씨. #바다 속에서 합체 #음나희. 아기 갖게 해 줄게. 그러니까 내가 싸는 정액 한 방울도 흘리면 안 돼. 알았지? #빨리 올라타. 음나희.

작품 정보

〈음란한 나희 아가씨〉는 조지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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