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그는 한국 최고의 대기업, LK 그룹 〈에보니 클립스〉의 본부장이었다. 잘생긴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은 슈트 핏을 더욱 살려 주었기에, 그는 흡사 모델처럼 보였다. 누구나 홀릴 만큼 매력이 퐁퐁 흘러나왔으니, 그의 비서인 서연도 눈이 가긴 마찬가지였다. 꿀꺽, 저도 모르게 입 안에 침이 고였다. 서연의 얼굴이 붉게 변해 버렸다. ‘진정해… 침착하자. 당사자를 옆에 두고 이러면 안 돼….’ 그를 보면 자꾸만 몸이 후끈거리고, 유혹하고 싶었다. 슈트 안에는 얼마나 더 섹시한 몸이 있을까? ‘아… 진짜. 섹시한 남자야… 저 남자를 갖고 싶어….’ 그가 다가오자, 유혹적인 눈빛으로 그를 도발해 본다. 세상에 더 없이 멋진 차도남, 제 상사에게 음란한 욕심을 드러낸다.

작품 정보

〈음란 비서의 업무 일지〉는 리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60,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945, 1,36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