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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쓰레기 아저씨들 모유플 더티토크 #행복한 여주 #동네 남자들이 죄다 이상해 “너야? 동네에 젖통이 암소 젖만 한 년이 돌아다닌다고 하던데.” 음란 동네에서 자취를 하게 된 민주! 동네 오빠들과 아저씨들 모두 친절하지만 어째서인지 민주를 보는 눈빛이 많이 음습하다. ‘이 오빠 꽉 안아줄 수 있어? 민주의 빨통, 아니 마음이 잘 느껴지게…….’ ‘우리 아저씨들을 아빠라 생각해! 나도 우리 민주를 딸로 생각할 테니까~ 가끔 아빠들이 보지도 빨아주고, 아니 빨래도 도와주겠다고!' 이 동네 유일한 여자인 민주를 향한 남자들의 관심이 뜨거운데. “어때, 자지 맛있어요. 고객님?” “하아, 흑, 좋아요!” “전 고객님 보지 존나 맛있어요.” 민주는 우연히 에어컨 수리를 하러 온 기사와 관계를 맺게 되는 걸, 동네 남자들에게 들켜버리고 만다. “이렇게 젖통이 크면 동네 남자들 젖 배불리 먹이겠다, 그렇지?” “흥, 읏, 네, 다 먹일 수… 있어요, 흐앙! 좋아!” 그날을 기점으로 민주의 동네 생활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저는 젖도 잘, 흣, 싸고… 보짓물도, 잘 싸는, 흐응, 개보지… 입니다, 하앗, 응!” “아저씨들한테 더 할 말이 있지?” “마, 마음껏 따먹어주세요, 하앙, 저, 저는 개, 개보지니까…….” 과연 민주는 동네 남자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음란 동네〉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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