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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고수위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절륜남 #유혹남 #능글남 #평범녀 #유혹녀 #노팅 “누, 누구세요? 저 아세요?” “오늘 낮에 만났는데. 기억 안 나? 네가 나 구해줬잖아.” “제가요?” 주영은 미간을 좁히며 물었다. 개라면 구한 적이 있지만, 이런 남자는 구한 적이 없었다. “그런 적 없는데.” “있어.” “전 개밖에 구해준 적 없어요.” “잘 기억하네.” 남자의 말에 주영은 한층 더 인상을 찌푸렸다.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겨서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남자의 말대로라면 그가 개라도 된다는 건데, 그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쪽이 개라도 된다는 거예요?” “응. 다리에 엉킨 거 풀어주고 치료해 줬잖아.” 남자가 다리를 들어 보여주자 할 말을 잃은 주영은 크게 숨을 들이켰다. 남자의 다리에는 붕대가 감겨 있었다. 그것도 오늘 낮에 계곡에서 치료한 들개의 다리에 감아준 붕대가. * “아응, 읏!” 주영은 자지러지는 신음을 터트리며 가쁜 숨을 헐떡였다. 다리가 들어 올려지면서 드러난 아래에 자지가 한층 더 깊이 들어왔다. 격렬한 추삽질에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다. 저도 모르는 사이 또 눈물이 터진 모양이었다. “흐응, 앙, 너무 깊어. 하으읏, 응, 빼줘…… 흣, 빼줘요. 하앙!” “아까 넣어봐서 알잖아. 개는 쌀 때까지 못 뺀다는 거.”

작품 정보

〈은혜 갚은 개〉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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