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기사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있는 황실근위대장, 레이나. 그녀에게는 누구도 모르는 은밀한 취향이 있었으니, 바로 딜도 수집이었다. 어느 날 신상 딜도를 사러갔다, 우연히 근위대 기사인 제드에게 딜도를 들키고 마는데. “그런 장난감 대신 제 걸 써보는 건 어떠세요, 대장님?” 거기다 또 다른 기사 드윈이 그녀의 잃어버린 딜도를 들고 현관문을 두들겼다. “내 혀로 제대로 가게 해드릴게요, 대장님.” 그리고 세 번째로 찾아온 기사, 니카. 그는 질투 가득 찬 경멸 어린 눈으로 레이나를 노려보며 말했다. “그놈들 대신 차라리 저를 택하세요, 대장님.” 딜도를 잃어버린 밤, 레이나는 인생에 처음으로 세 명의 사내와 얽히고 만다.
작품 정보
〈은밀한 취향을 부하에게 들켜버렸다〉는 떡나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