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은밀하고 관능적인, 온몸을 마비시키는 짜릿한, 서로 다른 세 가지 맛의 색다른 이야기들! 1. 완전한 소유 완전히 소유하지 않으면 가지지 않은 것만 못 해! “너한테 원하는 거, 있지. 네가 다시 내 여자가 되는 것.” 서로에게서 멀어진 지 7년, 채린의 앞에 다시 도윤이 나타났다. “강채린, 우리 다시 시작하자! 너한테 이 말 해주려고 7년 동안 기다렸어.” 2. 쉬운 여자 쉬운 듯 쉽지 않은 여자가 섹스를 제안한다. “그 말은 헤어진 남자 친구를 아직 그리워해서 날 대용품으로 삼겠다는 건가요?” “그건 그쪽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저하고 하룻밤 자느냐 아니냐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3. 아낌없이 주는 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나도 그래. “채경 씨가 처음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책임을 지겠습니다.” “동정 같은 건 받고 싶지 않아요.” “동정이 아닙니다.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전……, 채경 씨를 책임지고 싶습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작품 정보
〈은밀한 소유 (단편집)〉은 로코라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우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