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원전철에서 유부녀 인턴사원과 마주 서게 된 나. 언뜻 봐도 만만치 않은 볼륨이라 느꼈지만 막상 몸을 비벼보니 그 풍만함이란… <서미주 씨는 두 다리를 모았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지하철 안 한복판에서 동생 같은 회사 선배에게 당하는 성희롱을 기꺼이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으로 모자란지 슬그머니 자기의 긴 손을 치마안쪽으로 집어넣어 발딱 서 탱탱거리는 나의 육봉을 어루만지기까지 하는 것이었다. "하윽 으으응… 으음">
작품 정보
〈유부녀 인턴사원 따먹기〉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9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