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밀이라는 뜻을 가진바 (미미), 그곳에서 만난 장우진과 최유영. 각각의 비밀을 간직한 두 사람, 같은 과거에서 시작된 서로 다른 선이 교차한다. “다른 일을 해보는 게 어떻습니까?” “물론 그래야 하지만…… 아직 적당한 걸 찾지 못했어요.” “나는, 하나, 알 것 같은데.” 시선이 마주쳤다. “약으로 일해보란…… 말이에요?” 서로를 붙잡아야 하는 서로 다른 이유. 그리고 같은 이유. 그렇게 시작한 위험한 게임. 누가 사냥꾼이고, 또 사냥감인가? “나는 지난 일은 아무래도 좋은 거 같아. 지금 당장이. ……만약에 나한테 말 안 한 게 있다면 지금 하지 않을래?” “없는데…… 내가 뭐 말해야 할 게 있어?” Do you wanna play the game? 신해영의 로맨스 장편 소설 『유령사냥』.
작품 정보
〈유령사냥〉은 신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77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