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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위험한 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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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밤과 술이 존재하는 한,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 없다? “술버릇 최악이네, 진짜.” “너 진짜 잘생겼다.” “내 말 듣고 있어?” “맛있겠다.” “이런 말을 하려면 맨정신에 하든가. 좋게 말할 때 정신 차려.” “나랑 한 번만 하자.” 열일곱에 처음 만나 30대가 될 때까지 줄곧 여사친, 남사친으로 지내 온 지윤과 태혁. 누구보다 굳건한 우정일 줄 알았건만. “이게 무슨 친구냐. 처음 본 순간부터 넌 나한테 여자였는데.” 지윤의 위험한 술버릇, 뜨거운 하룻밤으로 깨져 버렸다. “서태혁이랑 나는 진짜 친구야. 이성적인 거 하나도 없어.” 아니, 태혁 혼자만 깨져 버렸다. 둘만의 그 밤을 기억 못 하는 한지윤 때문에. “너랑 하고 싶어.” “또 시작이야.” 그리고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왔다. “하씨, 도대체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이번엔 지윤 역시 마찬가지였으니까.

작품 정보

〈위험한 술버릇〉은 보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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