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UN 평화유지군으로 죽었다. 눈을 뜨니 1971년의 아프리카 부룬디. 군대는 굶고 있었다. 아이들은 총을 들고 있었다. 그래서 권력을 잡았다. 모두를 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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