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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회사, 비상계단에서> 20년 넘게 베타로 살아왔던 서다희. 그런데 잘생기고 성격 좋고, 우성 알파인 사수 박도진이랑 같이 야근을 하던 중 오메가로 각성하고 만다. 심지어 각성하면서 히트 사이클까지 찾아오고 마는데……. “회사에서 이런 식으로 사람 유혹하면 곤란해, 다희 씨.” “흐응, 선배애…….” “기다려, 금방 박아줄 테니까.” 그렇게 시작된 비밀스러운 관계. 필요할 때만 서로 몸을 섞으며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던 어느 날, 회사에서 히트 사이클이 찾아와 곤란에 처하게 된다. “잠깐 나 좀 볼까, 다희 씨. 비상계단에서.” “……하, 하지 말아요.” “그렇게 앙탈부려봤자 소용 없는데. 아래 엄청 조이고 있는 거 알아?” 2. <유원지에서> 애인과 함께 유원지에 놀러간 설하. 그런데 관람차를 타던 중 관람차가 사고로 멈추는 일이 생겨버린다. 과연 언제쯤 고쳐질까 대기하는 사이, 애인이 돌연 짓궂은 제안을 하는데……. “이런 곳에서 관계를 하면 어떤 기분일 거 같아?” “무슨 말도 안 되는……. 그런 거 가능할 리가 없잖아?” 하지만 왠지 솔깃하는 이유는 뭘까? 그래도 못 들은 척 고개를 돌리려는데 남친이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한 번 해보지 않을래, 우리?”

작품 정보

〈위험한 놀이〉는 프롬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틱레드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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